
영화 <미드웨이> 정보
미국에서는 2019년 11월8일, 한국에서는 2019년12월31일 개봉했다. 세계 제2차대전 태평양전쟁의 시작 일본의 진주만 폭격과 태평양의 미드웨이해전을 그린 전쟁영화로 동명의 1977년 영화의 리메이크판 영화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은 다시 쓰여졌다. 2차대전 실화인 미드웨이해전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이나 내용은 각색된 픽션의 영화이다. 1942년 6월 4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드웨이 제도 주변에서 별어진 미국과 일본의 대규모해전으로 이전투에서 일본은 항공모함 4척을 잃는등 막대한 손실로 진주만 전투에서 잡은 승기를 놓치게된다. 이후 일본은 미국에게 태평양 해상권을 빼앗기고 패망하기까지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다. 진주만 기습 폭격으로 위축된 미군은 어떻게든 군인들의 사기를 올려야 했고 툴리툴특공대의 일본 본토 폭격은 그 계획의 시작이었다 미드웨이제도에 진출한 항공모함에서 출격한 폭격기편대의 출발과 함께 미드웨이 해전이 시작된다. 영화는 역사적 왜곡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고 미일 양측의 자료의 오류로 많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하였다.
등장인물과 배우
주연 '딕베스트'역에 '에드스크레인' '레이튼'역에 '패트릭윌슨' '맥클러스키'역에 '루크에반스' '지미툴리툴'역에 '아론에크하트' '니미츠제독역에 우디헤럴슨이 캐스팅되었다. 특히 '패트릭윌슨'은 감독'롤랜드 에머리히'의 전작 문풀에서도 주연을 맡아 출연했던 인연이있다.이외에 일본의 유명배우들까지 영화의 스케일상 굉장히 많은 배우들이 캐스팅된 상당한 대작이다.
영화<미드웨이>줄거리
너무나 평화롭던 휴일 앞침의 진주만 어디선가 들려오는 항공기들의 엔진 소리에 다들 영문을 모르고있던 순간 항공기에서 일제히 시작된 폭격으로 미해군 진주만 기지는 불지옥으로 변한다. 이폭격으로 미군은 수천명의 미해군 병사가 사망하고 수만은 해군 전력을 잃는다. 이러한 일본의 대공습을 예상했던 '레이튼중령'은 큰 책임감과 충격에 휩싸인다. 다시 새롭게 전력을 재정비해야하는 중대한 임무를 받고 해군 사령관에 임명되는 니미츠제독(우디헤럴슨)그는 레이튼중령을 신임하며 정보 장교로 계속 근무하게 한다. 이후 '레이튼'중령은 그러한 니미츠제독의 기대에 부흥 미드웨이 해전의 가장큰 공을 세우게된다. 진주만 전투에서 전우와 친구를 잃은 '딕베스트'와 '맥클러스키' 그들은 복수심에 하루라도 빨리 출격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이미 큰 피해로 불리할대로 불리해진 미해군은 신중에 신중을 기하며 치열한 머리싸움과 정보전을 시작한다. 치열한 암호해독과 정보전을 통해 '레이튼'중령은 일본의 다음 공격지가 미드웨이라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과정에서 워싱턴의 정치인들과 군 수뇌부들은 그러한 정보를 의심하지만 니미츠제독은 그를 신뢰하며 미드웨이에 전함을 출동시키며 함정을 파고 일본군을 기다린다. 지금은 발달된 고성능 레이다로 적군의 위치를 파악 할 수있지만 1940년대 그때는 그것은 불가능했고 정찰기에 의지해야 했다. 딕베스트와 맥클러스키외 부대원들의 노력으로 일본군 주력 항공모함의 위치를 먼저 확인한 미군의 총공격 그러나 항공전력에서 노련한 조종사를 보유한 일본군에 조금씩 밀리기도 하지만 일본의 나구모제독의 치명적인 실책에 전세는 급격하게 미군쪽으로 기울게 된다. 전투가 시작되기전 압도적 우위에 있던 일본군의 해상전력은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미군의 우세로 바뀌게 되며 하나둘 침몰해가는 일본의 항공모함과 돌아 갈곳없는 일본의 함재기들은 미드웨이 해안에 가라앉기 시작한다. 이전투로 심각한 폐손상을 입은 딕베스트는 다시는 비행을 하지 못하게 되지만 미드웨이 해전의 영웅이된다.
흥행과 평가
한국에서의 관람객 평점 8.66점, 내티즌평점 8.79점, 전문가 평점 5.50을 받았다. 스펙터클한 영화 답게 관람객으로 부터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았으나 역사의 왜곡논란으로 전문가 평점은 조금 낮게 평가되었다. 영화에 투자된 금액을 생각하면 전 세계적으로 큰 흥행 성공은 하지못했다. 제작비 1억달러라는 천문학적인 투자금에 비해 다소 기대이하의 1억2천만달러의 흥행을 기록한다 그러나 이것또한 월드 흥행수익이고 북미지역 흥행금액은 5천만달러로 미국내흥행은 마이너스를 기록한다.